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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용강도서관은 지난 26일 5월의 가족친화 공연 ‘사이언스 매직쇼’가 150여 명의 관객들이 마로극장을 가득 매운 채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공연은 ‘과학일까? 마술일까? 생각하는 힘을 기르자’라는 주제로 아이스와 파이어 매직, 공기와 풍선 매직, 액체질소 실험 등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만한 다양한 무대로 진행됐다.
또 모든 코너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재현해 봄으로써 마술처럼 보이는 것이 실제는 과학적인 원리라는 것을 알게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사이언스 매직쇼’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공연에 처음 와봤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모든 매직 공연이 재미있어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말했다.
양상자 용강도서관팀장은 “사이언스 매직쇼에서는 베르누이의 원리(비행기가 뜨는 원리, 진공청소기의 원리)와 액체질소의 원리(냉동인간 보관, 씨앗으로 보존할 수 없는 종자 보관) 등 다양한 주제로 흥미진진하게 공연을 이끌어나가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아주 높았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이용자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용강도서관의 공연 및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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