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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 반디랜드 내 야외 물놀이장(767.36㎡)이 오는 7월 1일 개장 한다.
야외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1일 이용료는 성인 8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20인 이상 단체 20% 할인)으로 무주군에 주소를 둔 사람의 경우 이용료의 30%가 감면된다.
반디랜드 야외 물놀이장은 성인 풀과 유아 풀을 비롯해 남녀 탈의실, 샤워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과 관상용 인공폭포 등을 갖추고 있다.
군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돗물을 사용하고 현장에는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과 응급처치 요원 등 8명을 배치한다”며 “무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하고 가실 수 있도록 운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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