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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 용인 농산물 직매장이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장수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국내외 알리는데 앞장서며 활로를 찾고 있다.
장수군 용인 농특산물센터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열리는 삼성전자 전세계법인장 포럼 참가자 2000여명에게 장수한우와 장수밥상으로 식사를 공급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영부인이 용인 농특산물센터를 방문해 장수에서 생산되는 각종채소와 나물을 이용한 장수밥상으로 식사를 한 후 방문 기념품으로 장수오미자를 선물 받고 장수농축산물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군은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수도권 내에서 장수산 농특산물의 브랜드 파워를 형성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장수군은 장수한우 및 우수 농특산물 수도권 유통 거점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도부터 용인 장수 한우 프라자를 오픈, 장수 한우의 소비를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2015년도에 용인특산물지원센터를 오픈해 축산물뿐만 아니라 우수 농특산물 유통에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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