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변산면 청정누에특구에 위치한 참뽕연구소가 16일까지 다문화가족과 학생,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참뽕힐링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부안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부안 오디와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 중인 이번 체험은 오디 수확, 오디잼 만들기, 오디 염색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오디가공품을 이용한 오디잼 샌드위치, 오디즙 슬러시 등 시식체험도 가능하며 체험객의 신청을 받아 맞춤형으로 실시한다.
관광객은 “부안 오디는 열매만 먹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체험이 있어서 즐거웠다”며 “부안오디과 체험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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