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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9일 고창읍 죽림리 고인돌유적지 내에 ‘죽림 선사마을’이 개장했다고 밝혔다.
선사마을 내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장, 이호근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자과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죽림 선사마을’ 조성은 문화재청과 전라북도에서 사업비를 확보, 국비 21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됐다.
청동기 시대의 마을을 재현한 죽림 선사마을 체험장은 2만8000㎡ 부지에 체험관, 체험동, 체험움집 7개소, 체험공간 8개소로 조성됐다.
체험관과 체험동에서는 움집체험, 도구만들기체험, 농작물체험, 도깨비바늘체험, 사냥체험, 망루체험, 불피우기체험 등 무료체험과 예약을 받아 운영되는 선사인 복장체험, 돌화살촉·반달돌칼 만들기, 청동기시대 토기만들기, 고인돌형식 탁본체험, 고인돌 종이접기와 같은 유료체험 등이 마련됐다.
박우정 군수는 “죽림 선사마을이 선사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개발과 역사·문화체험을 제공하는 교육장으로 세계거석문화 중심지역과 선사문화관광의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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