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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임실군 운암면(면장 박현기)이 붕어섬과 물안개길로 유명한 옥정호 순환도로 수변지역에 사계절용 패랭이꽃을 식재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서 운영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이용해 식재한 패랭이꽃은 옥정호 순환도로 소공원 9개소와 쉼터 4곳 10㎞구간에 3000본이 식재됐다.
박현기 면장은 “옥정호 수변도로는 풍광이 아름다워 해마다 이 지역을 찾는 사진작가들의 시선집중은 물론 쉼터가 곳곳에 조성돼 피서철 야영하는 캠핑마니아들이 늘고 있다”며 “머무는 동안 새벽 물안개와 패랭이꽃을 감상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호 순환도로는 한국관광공사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돼 연인 및 가족들의 드라이브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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