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신)이 오는 22일까지 덕진공원 음악분수 가동을 중단한다.
전주시설공단은 4·16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신 이사장은 “세월호 2주기를 맞아 조용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그 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교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 덕진공원 음악분수는 23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