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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 신양균 교학부총장(59·사진)이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위촉됐다.
24일 전북대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제1차 전라북도 인권위원회에서 신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12명의 인권위원을 위촉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부총장은 앞으로 2년간 전북도 인권위원회를 이끌며 인권증진에 대한 자문과 인권보장과 인권옹호기본계획에 관한 심의, 인권 약자의 권익 증진에 따른 실천과제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부총장은 “삶의 양극화와 취약계층이 증가함으로써 인권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인권 약자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을 해소하고 그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양균 전북대 부총장은 지난 1984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해오며 법학연구소장과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의 대학 요직과 호남지역 대학 최초로 형사법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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