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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KGM이 ‘무쏘’와 토레스·액티언 HEV 모델 등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 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한편 지난 1월 출시된 픽업 ‘무쏘’는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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