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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가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협업한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 수상작을 발표했다.
‘주재범 아레나’는 실물자산(RWA) 모델을 예술 분야에 적용한 CONX의 첫 사례로,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을 실제 회화 작품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대상(챔피언)에는 ‘또 다른 새로운 날(Another New day, 2026)’이 선정됐고, 인기상은 ‘2비트 야옹이’, 아이디어상은 ‘생성 실패’가 각각 수상했다.
챔피언 수상자에게는 1000달러 상당의 CONX 코인이 수여되며, 수상 아이디어는 주재범 작가의 작업을 거쳐 실제 작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완성된 작품은 추후 ‘아르투’에서 거래가 추진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품에서 발생하는 수익 권리를 블록체인상에서 토큰화하고, 아티스트·아이디어 제공자·플랫폼 등 기여자에게 분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수익 분배에는 컴투스홀딩스(063080)가 개발한 자동 분배 규격 ODL(On-chain Distribution License)이 적용되며, 정산 수단으로는 USDC·USDT 등 스테이블코인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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