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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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크로닌’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로닌은 앙헬과 팀을 맺고 KOF에 참전한 ‘수수께끼의 청년’ 콘셉트로, 고글과 망토를 트레이드 마크로 한 외형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크로닌이 신규 시너지 ‘쇄도’를 보유하며,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크로닌과 동일한 ‘쇄도’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앨리스 크라이슬러’를,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운영되는 ‘글리치 아케이드’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크롬’과 ‘조이’를 제공한다.
이 중 레전드 펫 ‘크롬’은 크로닌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고글과 망토를 착용한 외형을 갖췄다고 넷마블은 설명했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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