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한화증권 ‘맑음’, 인수 자문 딜 성과로 수임 확대 기대·KB증권 ‘흐림’, 5개 증권사 개인형 퇴직연금 유입 ‘최하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위메이드(112040)가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을 1월 13일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
미르M은 ‘미르의 전설2’ IP를 기반으로 원작의 재미 요소와 주요 시스템을 계승한 작품이다. 동시에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해 현지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신규 프로그램 ‘미르 파트너스’는 이용자가 공식 파트너로서 운영·홍보·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활동 성과와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와 전용 혜택을 제공해 참여형 생태계 구축을 노린다.
회사는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르의 전설2는 중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점유율 65%(2004년), 동시접속자 수 80만 명(2005년)을 기록한 바 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