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소니코리아는 이달부터 DSLR카메라인 ‘α(알파)200’(사진)의 가격을 내려 판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하는 지난 4월 있은 TIPA 어워드에서 엔트리급 DSLR 부문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가격은 DSLR-A200(바디)이 3만원 내린 56만9000원, 패키지 모델인 DSLR-A200K(바디+SAL1870)와 DSLR-A200W(바디+SAL1870+SAL75300)는 각각 5만원 할인된 64만9000원과 7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소니측은 이번 α200의 가격인하로 비싼 가격때문에 DSLR카메라 구입을 망설였던 많은 구매 고객들의 구매욕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소니는 DSLR카메라 ‘α’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행사 모델 구입 고객에게 ‘칼 자이스’ 렌즈필터(모델명 VF-55MPAM) 및 고급 가죽소재의 ‘칼 자이스’ 스트랩을 증정하는 ‘칼 자이스 프리미엄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상 모델은 프리스타일 α350과 α300의 번들렌즈 킷인 △DSLR-A350K △DSLR-A350X △DSLR-A300K △DSLR-A300X와 α700 번들렌즈 킷인 DSLR-A700K, DSLR-A700P 등 총 6종이다.
이와 함께 소니는 칼 자이스 프리미엄 이벤트 기간 중 알파 공식 홈페이지(alpha.sony.co.kr)에서 칼 자이스 렌즈로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