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네티자의 새로운 데이터관련 기술이 국내에 첫 소개됐다.
네티자코리아(지사장 이덕수)는 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초고속 데이터처리 컨퍼런스’를 통해 기존보다 최대 100배 빠른 새로운 데이터처리 기술을 처음 일반에 공개했다.
이 데이터처리 기술의 특징은 기존의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를 하나의 전용기기인 네티자 퍼포먼스 서버(NPS)로 통합해 혁신적인 빠른 처리속도를 지향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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