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엡손 신임대표 바뀌고 첫 제품 국내 유통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7-03 10:49 KRD1 R0
#엡손 #잉크젯복합기 #프린터 #TX200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한국엡손이 신임대표가 바뀌고 나서는 처음으로 첫 제품을 국내 유통한다.

출시 제품은 가정용 잉크젯 복합기 엡손 스타일러스 TX200과 TX203 등 2종이다. 이들 제품은 일반 문서뿐만 아니라 사진까지 출력할 수 있다.

출력은 분당 34장이며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채용했다. 뿐만 아니라 두 제품은 CF, 메모리 스틱, SD/MMC, xD-Picture 카드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모리카드 슬롯을 지원한다.

G03-9894841702

물론 픽트브리지(PictBridge) 기능도 탑재돼 PC없이도 간편하게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간편한 조작 판넬로 4×6, A4 사진인쇄와 복사가 가능하다. 또, 버튼 하나로 용지의 맞춤 확대, 축소 복사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동 색삭보정 기능의 포토 인헨스(Photo Enhance), 노출이 맞지 않은 사진의 색상 보정 기능의 이지 포토 픽스(Easy Photo Fix)도 지원한다.

서치헌 한국엡손 부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복합기는 문서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사진까지 출력 가능한 제품”이라며 “레이저 프린터 못지않은 빠른 속도와 높은 품질로 가정에서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