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휴대폰결제업체인 인포허브(www.infohub.co.kr)는 23일 신임 대표이사에 오재일(43·사진)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재일 신임대표는 인포허브의 경영을 총체적으로 책임지게 된다.
오 대표는 서강대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하고 동양증권 인수공모부, 사이버패스 상무이사 겸 경영기획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인포허브 전무이사 겸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역임해 왔다.
백종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대표직외 등기 이사직에서도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인포허브는 차입금 상환을 통한 영업력 증대를 목적으로 200만주의 신주를 발행, 사이버패스에 제3자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인포허브의 최대주주는 기존 모빌리언스에서 사이버패스(지분율 54.7%)로 변경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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