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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야후가 2개의 글로벌 이메일 도메인을 추가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나만의 신규 아이디로 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야후 이용자들은 ymail.com, rocketmail.com 등의 추가된 도메인을 이용, 자신만의 메일 주소를 얻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도메인을 이용해 만든 새로운 이메일은 기존 ‘yahoo.com’ 도메인의 이메일을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포털 유일 무제한 용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은 야후 메일에서 실시간으로 야후, MSN 메신저 친구와 대화할 수 있는 통합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 스팸 필러링 등 야후 메일의 서비스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야후! 닷컴을 시작으로 우선 적용 된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이메일 계정을 신청할 때, 자신이 소속돼 있는 국가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의 경우 현지화 작업을 거친 후 7월 중순부터 국내 사용자를 위한 회원 가입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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