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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현대아이티(공동대표 최종원, 전호석)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버스정거장 광고용으로 70인치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인포컴(Infocomm) 2008에서 현대아이티의 디지털 사이니지 전략적 사업파트너인 미국 MRI의 빌던(Bill Dunn) 사장이 19일 오전 11시(한국시간)에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70인치 디지털 사이니지는 1920×1080 해상도의 풀HD LCD 패널과 백색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실외에서도 고휘도, 고해상도의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또, 이 제품은 13.5mm 두께의 강화유리와 특수 표면 처리를 통해 긁힘은 물론 파손 방지, 항온, 항습, 방수 등의 기능들을 갖췄다.
한편, 6월 18일부터 6월 2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인포컴2008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는 현대아이티는 70인치 옥외용 디지털 사이니지 등 40인치, 46인치,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들과 3D 모니터 3종(22, 24, 32인치), 터치 스크린 모니터 2종(15, 17인치) 등 고기능 산업용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총 10개 제품을 출품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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