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사이버테크가 실시간 백업 데이터에서 모든 시점의 데이터 복원이 가능한 타임데이터(TimeData) 소프트웨어의 국내 공급에 들어간다.
이 회사는 10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갖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타임데이터는 변경 데이터를 바이트 레벨로 실시간 백업하면서,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의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는 CDP(지속적데이터보호)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윈도 서버를 기반하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SQL 서버 및 윈도우 서버 기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바이러스 감염이나 데이터 손상, 의도하지 않은 파일 삭제, 수정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문제 발생 이전 시점으로 데이터를 복구해 주는 소프트웨어다.
이준녕 한국사이버테크 대표는 “현재 시스템 관리자들은 재해로 인한 장애복구 및 운영 중 실수로 수정 삭제되거나 손상된 데이터를 복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타임데이터를 통해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