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최창윤 기자) = ◆교육전문직 공개전형 접수현황 발표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2014년 유·초·중등 교육전문직 임용후보자선발 공개전형 응시원서 접수현황을 발표했다. 이번에 응시원서를 제출한 교원은 유·초·중등 총 166명으로 유치원은 2명 선발에 15명, 초등은 21명 선발에 62명, 중등은 24명 선발에 89명이 지원해 유·초등은 3.3 : 1, 중등은 3.7 :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장애대비 모의훈련’ 실시
도교육청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나이스(Neis), 에듀파인(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 홈페이지, 관리서버, 사이버침해대응시스템, 네트워크, 업무관리, 기록관리 및 교육정보통계시스템과 부대시설에 대해 화재 발생 및 정전 등 장애상황을 가정해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전 9시까지 24시간 동안 실시됐다.
◆주민제안 교육사업, 온라인·모바일 투표와 현장 투표 실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주관해 실시한 민관합동 예비심사를 통해 1단계를 통과한 2014년도 주민참여 제안사업 80개에 대해 도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및 모바일 투표와 현장 투표를 실시한다.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7시까지 11일간 실시되며 도민 누구나 소지한 휴대폰 또는 PC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학생 안전 위협하는 요인 꼼꼼히 점검!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은 16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실효적인 대책을 세워 달라”며 “앞으로 4년은 학생 안전을 보호하는 정책을 아주 구체적으로 세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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