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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한국학원총연합회 소속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회장 황성순)는 오는 6월 1일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국내 외국어학원에서 강의하는 원어민 강사 등 내외국인 1500여명이 북촌을 걸으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제3회 외국인과 함께하는 북촌 자선걷기 행사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북촌의 구석구석을 체험하기 위해 ‘보물찾기’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해진 코스를 단체로 걷는 것이 아니라 북촌 지도를 들고 자유롭게 걸으며 14개의 인증포인트에서 확인도장을 받으면 완주로 인정되는 방식이다.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소속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가 원어민 강사 및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 정정희 부회장(설리번스쿨 원장)은 “원어민 강사들은 높은 교육수준을 가지고 있는 엘리트이며 우리나라를 외국에 잘 알릴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민간 외교관” 이라며 “이분들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잘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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