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김정태 기자 = 다오코리아가(대표 김동현)가 LCD 모니터 제조 사업에 뛰어 들었다.
브랜드는 매트릭스 네오(Matrix NEO).
LCD 모니터만을 위한 별도의 사업본부를 구축한 다오코리아는 제품 개발, 판매, 마케팅, AS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완료했다.
매트릭스 네오 LCD 모니터의 디자인은 블랙계열의 하이그로시 제품이 중점이 될 예정이다.
제품은 고정종회비를 지원하는 와이드, 4대 3 일반 비율 제품으로 이뤄지면 TV 기능을 탑재한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매트릭스 첫 제품은 43.1cm(17인치 매트릭스 네오 170S 모델을 시작으로 5월 1일까지 48.26cm(19인치), 51.05cm(20인치형), 55.88cm(22인치), 60.96cm(24인치)을 연속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전제품은 동적명암비 7000대 1 기능을 채용해 입체감이 뛰어난 화면 연출이 가능하다. 24형 제품에는 풀 HDTV, HDMI 기능과 DCR 적용으로 2000대 1을 구현할 수 있는 고급형으로 출시된다.
AS는 본사 1대 1 무상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약 630여 전국 서비스 지정점과 대리점을 통해 출장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매트릭스 사업본부 관계자는 “LCD모니터가 보급화 되면서 PC방은 물론 헬스장, 보안업체, 노래방 등의 수요가 증대되면서 기존보다 시장성이 확대됐다”며 “그 동안의 유통경험을 쏟아 빠른시간내에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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