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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코리아 LCD모니터사업 출사표…매트릭스런칭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4-25 16:39 KRD1 R0
#다오코리아 #LCD모니터 #매트릭스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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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다오코리아가(대표 김동현)가 LCD 모니터 제조 사업에 뛰어 들었다.

브랜드는 매트릭스 네오(Matrix NEO).

LCD 모니터만을 위한 별도의 사업본부를 구축한 다오코리아는 제품 개발, 판매, 마케팅, AS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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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네오 LCD 모니터의 디자인은 블랙계열의 하이그로시 제품이 중점이 될 예정이다.

제품은 고정종회비를 지원하는 와이드, 4대 3 일반 비율 제품으로 이뤄지면 TV 기능을 탑재한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매트릭스 첫 제품은 43.1cm(17인치 매트릭스 네오 170S 모델을 시작으로 5월 1일까지 48.26cm(19인치), 51.05cm(20인치형), 55.88cm(22인치), 60.96cm(24인치)을 연속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전제품은 동적명암비 7000대 1 기능을 채용해 입체감이 뛰어난 화면 연출이 가능하다. 24형 제품에는 풀 HDTV, HDMI 기능과 DCR 적용으로 2000대 1을 구현할 수 있는 고급형으로 출시된다.

AS는 본사 1대 1 무상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약 630여 전국 서비스 지정점과 대리점을 통해 출장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매트릭스 사업본부 관계자는 “LCD모니터가 보급화 되면서 PC방은 물론 헬스장, 보안업체, 노래방 등의 수요가 증대되면서 기존보다 시장성이 확대됐다”며 “그 동안의 유통경험을 쏟아 빠른시간내에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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