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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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산 태블릿 전문 업체 메이트유통(대표 이용호)은 2종의 팬태블릿 제품인 ‘비스타블렛 미디어’와 ‘비스타블렛 미니 마우스’를 15일 시장에 내놓았다.
비스타블렛 미디어는 12x7.25인치의 넓은 화면크기에 와이드와 4:3비율의 작업영역을 동시 지원한다.
두 개의 조그다이얼은 양손모드를 지원하며 스크롤·줌·볼륨조절·일시정지 등의 기능을 갖춰 다양한 디자인 작업과 각종 멀티미디어 작업 시 편리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4000lpi의 고해상도와 1024압력감지 레벨이 지원되며 윈도2000, XP, 비스타(Vista)는 물론 맥OS(10.4이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24만9000원.
비스타블렛 미니 마우스는 전문가용 성능의 보급형 태블릿으로 기존 비스타블렛 12.1인치와 동일한 기능을 갖췄으며, 작업영역은 5.8인치로 업무용으로 적합하다. 마우스 기능을 기본 제공해 처음 태블릿을 접하는 유저들도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윈도2000, XP, 비스타를 비롯, 맥OS(10.2.8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7만2000원.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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