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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와콤(대표 서석건)이 회사명을 ‘와콤디지털솔루션즈’에서 ‘한국와콤’으로 변경하고, 제 2의 도약을 선언했다.
8일 한국와콤은 회사 이름 변경과 관련, 고객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와콤 브랜드 강화 전략에 따라 추진됐다고 밝혔다.
와콤은 지난해 새로운 기업 비전과 이미지 변화를 위한 신규 CI(corporate identity) 및 로고를 발표해 브랜드 강화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사명변경과 함께 한국와콤은 국내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했던 본사를 마포구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아울러 고객 서비스 센터도 함께 이전해 넓고 편리한 시설에서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와콤 서석건 사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은 단순한 지리적 위치 변화를 넘어 와콤의 미래 전략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며 “올해도 와콤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사용자들의 창의적인 디지털 라이프를 위해 가장 친숙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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