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김정태 기자 = 대산아이티(대표 최순범)가 대만 메인보드및 그래픽카드 제조사인 제트웨이(JETWAY)와 브랜드 사용에 대한 독점 계약을 맺었다.
제트웨이의 그래픽카드를 국내 독점 유통하게 된 대산아이티는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8시리즈를 시작으로 9600GT 시리즈와 9600GTX 제품 등의 제품을 줄줄이 출시할 계획이다.
대산아이티 마케팅 담당자는 “제트웨이의 그래픽카드는 오버클럭된 변종의 제품보다는 엔비디아 레퍼런스 규격에 충실하고 고가의 부품을 사용한 제품을 위주로 출시할 예정이다”며 “그야말로 오랜 시간을 사용해도 튼튼하고 고장 없는 제품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한국시장 점령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6년 대만 타이페이에 설립된 제트웨이는 5000개 제조사들 중 마더보드 생산량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30%이상의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