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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AGF(대표 안태준)가 노트북 등의 액정화면을 닦을 수 있는 퓨어클린을 4월경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1회용인 퓨어클린은 스텝1 습식, 스텝2 건식으로 각각 포장돼 하나의 묶음 제품으로 판매된다.
기본적으로 퓨어클린은 노트북 스킨 패키지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패키지 외에 소비자들을 위해 15개를 묶음으로 한 퓨어클린 제품도 출시 할 예정이다.
AGF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 액체 성분의 제품들은 한번 뚜껑을 열어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노트북 등의 액정이 벗겨질 수 있는 염려가 있다”면서 “퓨어클린은 1회용으로 클리너의 변질을 우려할 필요가 없으며 비누거품도 나지 않아 깔끔하게 액정을 닦을 수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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