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뷰티산업 중심에 있는 피부미용 전문교육기관 알롱제웰니스 전문학교(학장 김샤샤)는 최근 이론중심의 수업이 아닌 자기 자신의 브랜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나는 브랜드다(I am Brand)’라는 문화특강을 공개했다.
알롱제의 ‘I am Brand’ 특강은 ‘나만의 컬러 찾기’라는 큰 주제 아래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 헤어, 패션 등 나만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컬러를 표출해 낼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자세, 목소리, 워킹 등 뷰티인으로서 갖춰야 할 세세한 역량까지도 길러줄 수 있는 알롱제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지난 4일 처음 공개된 ‘I am Brand’ 특강은 프랑스의 현직 모델 케빈을 초청해 ‘패션의 도구, 테크닉 그리고 노하우’라는 주제로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에 초청된 모델 케빈은 프랑스의 시각으로 보는 미의 문화, 모델의 요소를 통해 보는 뷰티아티스트의 역할, 자신을 PR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과 재미있게 소통했다.
'I am Brand' 특강에 참여했던 이 학교 학생은 “기대했던 특강이었던 만큼 너무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다”며 “특히 뷰티 아티스트들이 모델을 빛나게 해줄 수 있는 노하우를 알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학교 샤샤킴 학장은 “알롱제는 단순히 학위중심 교육이 아닌 건강한 자기표현과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꿈의 교육을 지향하는 학교다”며 “학생들 속에 잠재되어있는 자신들만의 고유한 색깔을 이끌어 주기 위해 ‘I am Brand’ 라는 특별한 특강을 개설하게 됐다”고 전했다.
알롱제웰니스전문학교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icheonsuk@nspna.com, 박천숙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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