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지난 6일 전국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2014년 신학기 이후 첫 교과학습 진단평가가 치러졌다.
학기 초에 시행하는 교과학습 진단평가는 직전 학년의 학습성취수준을 가늠하는 것이 그 목적으로 대비만큼이나 취약한 부분에 대한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진단평가 결과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오답정리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초등 전문 전과목 온라인 학습 사이트 ‘해법스터디’를 통해 진단평가 대비는 물론 마무리 오답정리까지 가능한 ‘진단평가 핵심강의’를 제공한다.
진단평가 핵심강의는 ‘핵심정리 특강’과 ‘모의고사 해설강의’로 구성돼 시험 종료 뒤 오답사항을 점검하며 아이가 어려워하는 교과과정을 파악하는데 효과적이다.
모의평가 시험지를 다운로드 받아 직접 풀어보고 오답강의 동영상을 통해 틀린 문제를 재점검 한 뒤, 해당 부분의 핵심정리 특강을 학습하면 부족한 부분의 교과내용을 복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상은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등의 주요 과목을 쉽게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다.
해당 특강은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며 해법스터디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천재교육 이러닝 사업부 허영 차장은 “현행 교육 과정에서는 학습량을 줄이는 대신 각 학년에서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학생들이 ‘진단평가 특강’을 통해 대비는 물론 오답노트로도 활용하며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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