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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별한 음식은 뭘까?”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4-02-13 12:04 KRD5 R0
#선진(136490) #발렌타인데이 #돼지고기 #콩고기 #초콜릿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거나 손을 만졌을 때 맥박이 빨라지거나 손에 땀이 나는 경험을 하곤 한다. 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이처럼 들뜨고 설레는 감정이 유발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랑하는 감정을 느낄 때 뇌에서 활발하게 분비되는 사랑 호르몬 ‘페닐에틸아민’ 때문이다.

이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질수록 사랑의 감정이 더 많이 증가하는데,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는 사랑의 감정을 높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으로 그대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자.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돼지고기에는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페닐알라닌’이라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페닐알라닌’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사랑의 호르몬 ‘페닐에틸아민’으로 전환되어 사랑의 감정을 더욱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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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렌타인데이의 저녁 식사는 사랑의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하는 돼지고기를 추천한다. 국내 최초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에서 출시한 ‘반반팩’은 ‘삼겹선진포크 반반팩1살+목심’팩과 ‘삼겹살+항정살’팩, ‘삼겹살+앞다리살’팩 3종류가 있으며, 2인이 가장 알맞게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특별한 날 여행을 떠나는 연인들에게 제격이다.

최종각 선진 식육유통사업부문 기획마케팅팀장은 “선진포크의 반반팩은 둘이서 먹기에 딱 좋은 제품이다”며 “특히 우수한 맛과 풍부한 영양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까지 챙겨줄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콩은 돼지고기와 같이 ‘페닐알라닌’을 다량 함유한 음식으로서 사랑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대표 음식의 하나이다. 발렌타인데이, 독특한 웰빙 음식을 원한다면 100% 국산 콩으로 만든 제품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발렌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초콜릿. 흔히 초콜릿을 사랑의 묘약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초콜릿의 주성분인 카카오에 함유된 ‘페닐에틸아민’ 때문이다. 식사 후 입가심으로 초콜릿을 먹으면 사랑의 감정이 두 배로 올라갈 것이다. 보다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내 남자친구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것도 좋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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