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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을 18일 추가했다.
지평의 성당은 지난 12일 추가된 신규 에피소드 ‘카다룸 제도’의 핵심 무대로, 세이크리아의 상징인 성당 종탑에서 ‘황혼의 대주교 아르세노스’와 맞서는 콘텐츠다.
던전은 2개 관문으로 구성되며 최대 4인 파티로 도전할 수 있다. 보스는 ▲음파와 ▲소리굽쇠를 활용한 전투 패턴이 적용됐고, 시네마틱 연출을 결합해 몰입도를 높였다.
운영 방식도 간소화했다. 난이도는 별도 노말·하드 구분 없이 입장 가능 레벨에 따라 3단계로 나뉘며, 입장 아이템 레벨은 1700, 1720, 1750부터다. 전투 중 사망하더라도 횟수 제한 없이 부활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혼돈의 균열, 가디언 토벌 등 주요 전투 콘텐츠에도 아이템 레벨 1750 구간을 새로 추가해 상위 구간 이용자 보상 체계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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