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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컴투스 플레이어’ 15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이번 15기 모집이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가운데 최종 12명을 선발했다.
지난 6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참가자들에게 프로그램의 역할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15기 참가자들은 오는 8월 말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와 임직원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채용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물은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공식 채용 SNS를 통해 공개된다.
컴투스는 활동 기간 동안 담당자 가이드와 실무진 멘토링, 현직자 교류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팀에는 별도 포상을 제공한다. 수료자가 향후 컴투스 인턴십 채용에 지원할 경우 서류 전형 가산점도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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