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하락…한양증권↑·NH투자증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를 4월 15일 PC·모바일로 글로벌 오픈한다.
개발은 넷마블몬스터가 맡았으며, 출시 지역은 중국·베트남을 제외한 전 세계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스토리 연출과 전투를 내세웠다.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를 중심으로 전투 액션을 구성했다.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도 핵심 요소로 제시했다.
넷마블은 그동안 두 차례 국내외 CBT를 통해 완성도를 점검해 왔다.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출시를 기다려 준 글로벌 이용자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