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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 10개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광고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핵심 시장을 대상으로 전개된다.
국내에서는 강남·광화문·홍대·남대문과 판교 등 주요 거점 중심으로 노출을 확대한다.
미국은 뉴욕 타임스퀘어와 LA Live 등 대형 전광판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 각인에 나선다.
유럽은 런던 소호, 베를린 중앙역, 파리 9지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집행한다.
대만은 시먼딩역 일대와 랩핑 버스 운영 등 현장 노출을 병행하며, 태국은 수쿰빗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글로벌 동시다발 노출로 원작 팬덤과 신작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3월 17일 PS5와 스팀에서 선공개한 뒤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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