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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의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신규 성장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도입이다.
이용자는 쉘터에 신규 건축물 ‘운명의 테이블’을 건축해 아르카나 패널을 해금할 수 있으며, 재화를 사용해 패널 내 3×3 빙고형 슬롯을 순서대로 개방해 추가 능력치를 얻는다.
컴투스홀딩스는 아르카나를 통해 ‘유일 옵션’도 부여할 수 있다.
신규 스킬 ‘선혈의 포박’도 추가됐다. 물리 속성 스킬로 핏빛 사슬을 소환해 주변 적을 끌어당긴 뒤 폭발로 공격하며, 적중한 적은 속박과 방어력 감소 효과를 받는다.
수속성 신화 동료 ‘네리사’는 유일 등급으로 초월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회사는 네리사의 공격 스킬 ‘나선 격류’ 피해량 증가와 물줄기 개수 추가, 아군 동상 면역 부여 효과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일 장비의 기능을 강화하는 ‘시너지’ 옵션 22종을 추가해 조합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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