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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MMORPG ‘리니지2M’에서 신규 서버 ‘데스나이트’ 사전예약을 11일 시작했다.
데스나이트는 대규모 업데이트 ‘ETERNAL BOND(이터널 본드) 도원결의’에 포함된 신서버로, 3월 25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는 데스나이트 서버에 ‘더블 페이백’을 적용한다. 서버별 랭킹·전투 활동에 따라 상점 다이아를 돌려주는 ‘서버 페이백’과 사용 다이아의 일정 비율을 혈맹 전체에 환급하는 ‘혈맹 페이백’ 구조를 함께 운영한다는 설명이다.
또 성장 전용 아이템 ‘찬란한 성장 물약’, 상점 다이아 환전 상인, 사망 패널티 무효화 시간 등 서버 전용 콘텐츠도 예고했다.
사전예약은 3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엔씨는 참여자에게 신규 영웅 클래스 ‘와룡 제갈량’과 ‘도원결의 반지’, 성장 재화가 포함된 지원 상자를 제공한다.
엔씨는 3월 18일 오후 8시 생방송 ‘린투엠쑈타임: X2’에서 신서버와 업데이트 관련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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