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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3월 3일 삼겹살 데이와 서비스 20주년 전야제를 맞아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컴투스는 도드람 ‘캔돈’과 연계해 게임 내 한정 코스튬과 소모성 아이템을 제공하고, 도드람 캐릭터 ‘도약이’를 활용한 제휴 의상도 선보인다.
또 출석·인증 등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협업 상품 ‘아이모X도드람 캔돈(삼겹살)’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한편 아이모는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MMORPG로, 픽셀 아트 기반의 레트로 감성과 PvP·협동 플레이 콘텐츠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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