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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순조롭게 추진

NSP통신, 조인호 기자, 2026-02-19 15:55 KRX7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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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명·재산 보호 효과 앞당겨

NSP통신-영양군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영양군)
영양군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영양군)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영양군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집중호우·태풍 시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으로 사면 보강·교량 설치·배수체계 정비 등을 통해 위험구간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민 통행 안전과 생활권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사업 선정, 2024년 착공해 당초 2026년 7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로 약 3개월 앞당긴 2026년 4월 조기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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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입된 가운데 조기 준공 시 우기 이전 붕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 효과를 조기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요 공정인 교량 2개소는 상부 구조까지 시공이 완료된 상태며 동절기 이후 부대공 및 도로 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할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토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은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일상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준공 시까지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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