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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올 해 1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겨울철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 이웃사랑과 생명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1전비는 지역 혈액원과 협조해 이동 헌혈 차량을 부대 내에 배치해 장병들이 임무 수행 중에도 편리하게 참여하도록 했다.
장병들은 요원의 안내에 따라 차례대로 소매를 걷어붙이며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헌혈에 참여한 1전비 이제현 상병은 “헌혈이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회가 될 때마다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생명을 구하는 소중한 일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1전비는 지난 2005년 광주·전남 적십자 혈액원과 협약을 맺은 이래 분기마다 헌혈 행사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역 의료 봉사활동, 조혈모세포·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생명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한 국민의 군대로서 소명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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