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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영양군 4-H연합회는 지난 10일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56대·제57대 4-H 연합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영양군 4-H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농업인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사, 축사, 신임 임원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57대 회장으로 취임한 조위석 회장은 회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과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4-H회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영양군과 주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하며 청년 농업인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4-H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용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영양군 4-H 연합회를 이끌어 온 제56대 백승엽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한 제57대 조위석 회장을 중심으로 영양군 4-H가 농업기술센터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4-H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농업인 조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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