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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이동환 고양시장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금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방문 시설은 장애인 지역사회 재활시설인 ‘고양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청소년 쉼터인 ‘고양시 여자 중장기청소년쉼터’로,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시장은 “명절에도 가족처럼 입소자들을 돌보고 있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과 상생의 지역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총 5000만 원의 예산으로 입소자 현원 및 수급자 비율에 따라 사회복지시설별로 위문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설 명절에는 관내 33개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2500만 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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