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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올해 ‘벼 농자재 지원사업’ 공급 업체를 최종 확정했다.
군은 최근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농자재 선정 심의회’를 열고 농가 수요와 가격 적정성, 품질, 사업 추진 공정성 등을 종합 검토했다.
심의 결과 △상토 업체 4곳 △일반 육묘상자처리제 업체 3곳 △친환경 육묘상자 처리제 업체 2곳 △액상규산 제조 업체 3곳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돼 농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김한종 군수는 “사업 시행을 통해 지원되는 농자재 가격이 저렴한 만큼 농가의 영농비가 20% 가량 절감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이달 중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 기간과 대상, 지원 기준 등 세부사항은 추후 별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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