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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의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젝트 제타는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5개 팀(15명)이 한 전장에서 ‘프리즘’을 두고 경쟁하는 3인칭 액션 MOBA 장르다.
조준 실력보다 순간 판단과 팀워크에 초점을 맞췄으며, 20분 내외 플레이 타임과 라인전 없이 교전 빈도를 높이는 ‘프리즘 플레이’를 핵심 요소로 내세웠다.
이번 커뮤니티 테스트는 다음달 4일부터 스팀을 통해 진행되며, MOBA 및 전략 액션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오픈 디벨롭먼트 방식을 적용해 비밀 유지 서약 없이 테스트 참여자가 게임 플레이 영상 공유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진은 테스트 결과를 커뮤니티에 공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뒤,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너바나나 김남석 대표는 “게이머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바탕으로 액션 MOBA의 새로운 표준을 함께 만들어가겠다. 많은 참여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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