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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미국에서 열린 ‘애니메 임펄스 LA’에 참가해 쿠키런 부스를 운영했다.
회사 측은 쿠키런을 이번 행사의 메인 IP로 내세워 가장 큰 규모의 부스와 별도 스테이지 이벤트를 마련했고, 총 1만명이 방문·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장 오픈 전부터 쿠키런 부스에 대기열이 형성됐고, 굿즈 스토어는 양일 모두 준비 물량이 점심 이후 조기 소진됐다.
부스는 ‘쿠키런: 킹덤’ 5주년 테마로 구성됐으며 굿즈 스토어와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 존을 함께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세계관을 담은 특별 코믹북을 배포하고 신규 상품 ‘비스트 쿠키 콜렉터블 피규어’를 공개했다.
‘쿠키런: 킹덤’ 김이환 PD가 참여한 데브톡과 사인회, 북미 성우진의 ‘라이브 테이블 리드’와 토크쇼도 진행됐다.
야외 코스플레이 이벤트에는 100명 이상이 참가했으며, 팬 아티스트와 협업한 포스터 배포 등 게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데브시스터즈 USA 알버트 정 총괄은 “북미 팬들이 쿠키런을 다각적으로 즐기며 애정을 쏟아준다는 사실을 체감했다”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팬덤 문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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