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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동광양농협(조합장 이돈성)은 본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200여 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하나로 뜻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승진자 4명, 신규직원 2명, 금융텔러직 1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함께 우수직원 시상이 이어지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후 전 직원이 서로 악수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한 결의를 함께 다졌다.

이돈성 조합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개인 및 내부조직 정보 보호에 각별히 힘쓰고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조합원과 고객을 대하며 목표 실적 달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농업인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동광양농협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동광양농협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유통 대표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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