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 강서지점(지점장 김대일)과 서울우유 수도권영업본부(본부장 조영길)가 서울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나상희 관장)에 총 435박스(7830개)의 멸균우유를 후원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4월 첫선을 보인 ‘A2+서울우유’다.
서울우유 측에 따르면 A2+우유는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은 물론 유통기한이 넉넉해 시간을 두고 주민들에게 전달하기 용이하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영양 보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품질의 우유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상희 성민복지관장은 “서울우유의 따뜻한 후원으로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유통기한이 넉넉한 멸균 우유 덕분에 주민들에게 원활히 전달할 수 있고, 보관에도 용이해 복지관의 운영상황과 주민들의 실제 필요까지 고려한 나눔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복지관에 전달된 우유는 지역 내의 아동·청소년, 중·장년 고립가구,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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