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한화오션·SK이노베이션 조선·LNG 확대…AI·조직문화 혁신 병행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삼환기업(000360)은 SK건설과 721억1200만원 규모의 베트남 수력 개발프로젝트(Hydroelectric Power Project)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30일 공시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17년 6월30일까지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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