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국내 SW 업체, MS ‘오픈 XML’ 적용 확산 기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1-24 18:00 KRD1 R0
#마이크로소프트 #오픈XML #keyword3 #우암닷컴 #ECO

(DIP통신)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픈 XML이 국내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그룹웨어, 화상회의, 전자도서관 등의 분야로 본격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4일 가온아이, 우암닷컴, ECO 등 국내 SW 업체들이 MS의 오피스 문서 표준안인 오픈 XML을 각사 SW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무용 SW시장을 주도 하고 있는 MS와 한컴, 주요 SW 업체의 합류로 국내 차세대 문서 포맷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터전이 마련돼 오픈 XML을 지원하는 업체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G03-9894841702

오픈 XML은 수많은 기존 문서의 내용 및 기능과 호환되도록 설계돼 문서의 장기 보존이 가능하고 보관 요구에 맞게 사양 개발이 가능하다. 특히 특정 플랫폼에 치우치지 않고 윈도 및 리눅스, 맥에서 현재 지원되고 있다.

최기영 한국MS 상무는 “오픈 XML은 폭넓게 MS의 오피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환경에서 국내 응용 SW 회사들의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제품에 대한 기술도 국제적으로 인증 받기가 용이해 그 채택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