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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외국인 공매도 3일 연속 약 90%…공매도 거래대금 1조 1119억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의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이 론칭 7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3월 13일 정식 공개된 ‘무한회귀 기사전’은 주인공 도미닉 다이아가 무한회귀를 거듭하며 세븐나이츠 세계관 내 다양한 인물 및 사건에 엮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샤이나크가 집필, 스토리튠즈가 제작을 맡았으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 중이다.
해당 웹소설은 출시 당일 카카오페이지 판타지 웹소설 실시간 랭킹 1위 및 종합 3위, 주간 판타지 랭킹 3위를 기록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론칭 7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 윤혜영 IP 사업실장은 “탄탄한 세계관 기반으로 펼쳐지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인기 요인으로, 웹소설 독자뿐 아니라 세븐나이츠 IP 팬들도 모두 즐기실 수 있는 작품이라 자신한다”며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개발 중이며, 현재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앱마켓, 공식 브랜드사이트, 네이버 라운지 등을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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