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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넵튠(217270)의 자회사 트리플라(대표 허산)가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고양이 마법 학교(Cat Magic School)’를 글로벌 론칭한다.
고양이 마법 학교는 친숙한 마법 세계관을 가진 타이쿤(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하지만 타이쿤 요소는 게임 초반에 주로 등장하며 게임의 중반 이후부터는 탐험과 성장의 롤플레잉게임(RPG) 요소가 추가돼 다채로운 재미를 담았다.
트리플라는 대표작 ▲고양이 스낵바, ▲고양이 오피스라는 고양이 IP(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타이쿤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이어받아 고양이 마법학교의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다.
작년 가을부터 영국, 독일, 캐나다, 멕시코, 필리핀 등에 소프트 론칭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개선 작업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의 누적 사전예약자는 42만을 넘어섰다.
트리플라 김형준 PD는 “마법 학교의 교장이 되어 학교를 운영하면서 귀여운 고양이 학생들을 특별한 마법사로 성장시킬 수 있고 이를 위한 다양한 성장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며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마법이라는 세계관과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결합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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