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대표 정혁)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실시간 배틀 액션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글로벌 CBT(비공개시범테스트) 참가자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기반의 직관적인 액션 플레이와 전략적인 PvP 대전을 결합한 모바일 실시간 배틀 액션 게임이다.
짧은 플레이타임과 캐주얼한 액션으로 부담을 낮추면서도 전략성을 강화한 다양한 전투 콘텐츠 및 스킬 확장으로 플레이의 몰입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쿠키런 시리즈 처음으로 어반판타지 스타일의 세계관을 선보인다.
쿠키런: 오븐스매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감각적인 도시 플래터시티를 배경으로 색다른 전투 공간과 기믹, 오리지널 쿠키, 캐릭터 스킨 등 기존 쿠키런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CBT는 내달 중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4가지 전투 모드가 공개된다.
제한 시간 내 상대의 성을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는 캐슬 브레이크를 비롯해 골드 러시, 스매시 아레나 등 3대 3 팀전 모드 3종과 최대 10명이 참여하는 개인전 ‘배틀로얄’로 구성된다. 또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오리지널 쿠키를 포함한 총 16종의 쿠키가 등장해 개성 넘치는 액션을 펼친다.
CBT에 앞서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홍보 영상도 공개됐다. 게임의 배경인 풍요롭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 플래터시티에서 오븐크라운컵을 놓고 벌이는 쿠키들의 치열한 대립이 그려진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실시간 PvP 배틀 중심의 쿠키런: 오븐스매시로 쿠키런 IP를 장르적으로 한 단계 더 확장하고 고도화한다. 이번 CBT를 통해 핵심 게임성과 안정성을 점검하고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쿠키런 유저층을 기반으로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를 전개하는 동시에, PC 버전으로도 플랫폼 및 플레이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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